2년간 일해온 직장에서 갑자기 임금을 주지 않아 퇴직을 결심했으나 퇴직금 또한 받지 못해 회사를 상대로 임금 청구 소송을 진행한 사례 의뢰인은 K씨와 함께 일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K씨가 설립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회사에 입사하여 부장으로 일했습니다. 의뢰인은 1년간 아무 문제 없이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급여명세서를 확인하던 중 통보 없이 급여가 제때 지급되지 않았고 4대 보험도 미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회사에 문의해보니 일시적 경영 악화로 급여가 연체된 것이라 정상화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만 했습니다. 몇 개월이 지났지만 임금은 계속 밀렸고 결국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밀린 임금과 퇴직금 청구소송을 하기 위해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퇴직금 및 임금 지급 임금 미지급 퇴직금 미지급 4대 보험 미납 퇴직금 및 입금 지급 판결! 재판부에서는 스타 법무법인의 주장이 합당함을 들어 퇴직금 및 임금 지급을 판결하였습니다. 체불 임금 등 사업주 확인서에 의하여 확정된 미지급 퇴직금 및 임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였고, 직원들에게 미지급 퇴직금 및 임금합계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판결 내렸습니다. 2020.07.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0.08. 스타 소장 제출 2020.08. 스타 보정서 제출 2020.10. 판결선고기일 2020.10. 법원 종국 2020.11. 확정증명 발급 근로계약서 없이 일한 경우, 체불된 임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두계약도 계약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근로계약서가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급여를 받은 내역, 증인, 녹취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근로한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고용노동관서에 진정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이 절차에도 불구하고 사업주가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사업주를 형사 고소할 수 있고, 그래도 계속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민사절차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