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기 전 작성한 퇴직금 포기각서로 사업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퇴직금·부당이득금반환소송으로 퇴직금을 받은 사례 의뢰인은 사회에 나오면서부터 10여 년 동안 근무한 회사에서 회사 사정상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부당한 대우를 많이 받았지만, 의뢰인은 본인의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9년 차에 회사 측에서 그동안 4대 보험을 전부 부담했으니 퇴직금은 줄 수 없다며 포기각서를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그 당시 의뢰인은 직장을 잃기 싫은 마음에 퇴직금 포기각서를 작성했고 일을 계속해왔습니다. 이후 퇴사할 때마저 본인의 의지가 아닌 회사의 사정으로 퇴사를 권유받고 퇴직금까지 없게 된 상황이 오자 회사에 의뢰인의 상황과 그 당시의 감정으로 호소하였지만, 회사의 대표는 각서를 내보이며 퇴직금은 포기하라고만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그동안 받은 부당한 대우들과 이 상황을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없어 법적 조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어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퇴직금 포기각서 무효 판결 퇴직금 포기각서의 효력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민사소송 퇴직금 포기각서 무효 판결! 소송비용 상대방 전액부담! 2019. 05.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19. 05. 스타 소장 제출 2019. 07. 법원 피고에게 소장본부 등 송달 2019. 09. 스타 기일지정신청서 제출 2019. 10. 법원 판결선고기일 2019. 10. 법원 종국 2019. 10. 승소 판결문 송달 퇴직금 미지급 신고 시 어떤 자료가 필요할까요? 관할 노동관서에 퇴직금 미지급으로 진정을 제기할 경우 이를 입증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입증자료가 없다면 현실적으로 근로감독관으로부터 퇴직금 체불사실을 인정받아 지급명령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증거자료(입증자료)에는 근로계약서, 급여입금통장내역, 월급명세서, 출근부, 교통카드 사용내역, 사용자와 임금(시급)을 약정하는 대화녹음 등이 있습니다. 채용공고, 동료진술 등도 증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합당한 증거를 찾지 못할 경우 이와 관련하여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놓치고 있는 증거라도 빠르게 수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