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병원 방문을 위해 운전을 하다 주민의 신고로 음주측정에 단속에 걸려 재판받게 되어 이를 방어하고자 한 사례 2회 이상의 음주운전 전력으로 징역형 선고 위기에서 방어 의뢰인은 직장 상사와 술을 마시게 되었고 과음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모친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부친이 몸이 좋지 않다고 호소를 하여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빨리 집으로 와달라고 하였습니다.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았던 부친이었기에 의뢰인은 많은 불안감과 걱정에 부친을 모시러 집으로 갔다가 병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나가던 주민이 의뢰인의 몸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을 알아차렸고, 경찰에 신고하여 신고를 받고 온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두 차례의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었고 징역형만은 피하고자 대응 방안을 알아보던 중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집행유예 2년 2020. 11. 공소장 접수 2020. 12. 소송관련 방문상담 2020. 12. 사건 수임 & 관련서류 전달 2021. 01. 의뢰인 반성문 제출 2021. 02. 스타 변호인 선임계 제출 2021. 03. 공판기일 2021. 03. 선고기일 2021. 04. 법원 종국 2021. 05. 판결문 송달 음주운전 2회 이상은 무조건 징역형을 받게 되나요?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면서 음주운전 2회 이상은 징역형 또는 높은 벌금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2회 이상이더라도 양형 조건에 부합된다면 형량을 낮춰볼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피고인의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낮은 경우, 운전해야 했던 불가피한 사유, 부양가족의 생계유지, 자동차의 처분, 재발 방지에 대한 확고한 의사, 동종 전과가 없거나 2회 이하인 경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