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여 앞 차량과 충돌 후, 2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재판을 받게 되어 방어한 사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실형 위기에서 방어 의뢰인은 회식 자리를 가지던 중 빠른 귀가를 요구하는 아내의 연락을 받고 집으로 가기 위해 대리운전을 불렀으나 늦은 금요일 밤에 대기인원이 많아 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차량에서 기다리다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깨어난 후에는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야간에 운전하며 어두웠던 교차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2명의 피해자가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출동을 한 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며 측정을 요구하여 혈중알코올농도 0.186%로 적발되어 실형 위기에 처해 대응할 방법을 찾고자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집행유예 2년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 집행유예 2년 선고! 처벌 전력: 1회 직업: 배달직 부양가족: 모, 2021.01. 공소장 접수 2021.01. 소송관련 방문상담 2021.01. 의뢰인 반성문 제출 2021.02. 사건 수임 & 관련서류 전달 2021.02. 변호인 선임계 제출 2021.03. 공판기일 2021.04. 변론요지서 제출 2021.05. 공판기일 2021.06. 선고기일 2021.06. 종국 2021.06. 판결문 송달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는데, 피해자와 합의하면 처벌이 줄어드나요? 네, 음주운전으로 인해 피해자가 발생한 경우 합의 여부 또한 처벌의 내용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진행한 뒤 피해자가 피고인의 선처를 요구하는 처벌불원서를 법원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하는 상황이라면 혼자서 피해자를 찾아가거나 합의를 종용하여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협박 등의 다른 형사 혐의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변호사의 합의 대리와 같은 방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