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인 남자친구를 대신해 돈을 이체받고 동업을 위해 사업자금으로 사용했으나 알고 보니 친구에게 빌린 돈 대여금반환청구소송 원고 측과 조정이 성립한 사례 의뢰인은 3년 전 남자친구였던 P씨를 만나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당시 P씨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었고 의뢰인에게 건물을 팔고 나오는 수수료로 같이 사업을 준비하자고 했습니다. 이에 사업을 고민하고 있던 의뢰인은 동의했고 신용불량자였던 P씨를 대신해 통장으로 돈을 이체받았습니다. 이후 추가로 돈이 더 필요하여 의뢰인은 P씨에게 돈을 더 빌리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같이 운영했지만 P씨의 사정상 명의를 의뢰인으로 지정한 후 사업을 운영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의뢰인이 빌린 돈은 전부 P씨의 돈이 아닌 P씨의 친구의 돈이었고 6개월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P씨에 의해 대여금반환청구 소송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돈의 사용처가 모두 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지출되었고 이에 대해 본인이 모든 금액을 책임지는 것이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의뢰인이 대여금을 갚지 못하자 채권자 측에서 대여금반환청구소송 제기 대여금반환청구소송 조정 성립! 재판부에서는 스타 법무법인의 주장이 합당함을 들어 의뢰인이 갚아야 할 채무원금 2억 원 중 5천만 원을 총 57회로 나누어 원고 측에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의뢰인은 사업을 지속하며 차차 채무를 갚아나가기로 했고 마음의 짐을 덜게 되었습니다. 2019. 05.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19. 05. 소송위임장 체출 2019. 05. 답변서 제출 2019. 05. 변론기일통지서 송달 2019. 06. 준비서면 제출 2019. 06. 변론기일 2019. 07. 변론기일 2019. 08. 준비서면 제출 2019. 09. 변론기일 2019. 12. 조정기일 2019. 12. 종국 조정성립 2019. 12. 조정조서정본 송달 소액으로 빌려준 돈 어떻게 받나요? 먼저 내용증명으로 시일 내에 돈을 갚지 않으면 민사상 소를 제기 및 집행할 거라고 보내시고 그 안에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계좌에 대해 가압류와 지급명령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최후에는 소송까지도 가능하지만, 소송의 경우 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소액인 경우 될 수 있으면 다른 절차를 이용해서 돈을 돌려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