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핑계로 사라진 부부의 시간 상간남 거주지 CCTV·차량 블랙박스·외도현장 촬영 영상 확보! 의뢰인은 어느 순간부터 늦어지는 배우자 L씨의 귀가시간이 신경이 쓰여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했고, 뜻밖에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갓 태어난 딸아이와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의뢰인은 배우자와 상간남의 외도증거를 추가로 확보하여 상간남에게 위자료를 청구하기 위해 증거보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러울 것이 없던 지난 5년 의뢰인은 L씨와 결혼 전부터 함께 취업준비를 하며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이후 딸아이도 낳아서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혼인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L씨가 직장에서 부서이동 후 귀가시간이 자주 늦어지고 외박을 하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일이 너무 힘든 것을 걱정하고 오히려 L씨와 많은 이야기를 하려 하고 고생을 덜어주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L씨는 오히려 일을 가는 것이 즐겁다며 의뢰인을 다독였습니다. 밤늦도록 회사가 아닌 다른 곳에 있었던 아내 K씨가 외도를 하고 있음을 알아챘음에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의뢰인 K씨를 용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K씨에게 다른 이야기 없이 귀가시간을 지켜달라 부탁했지만, 오히려 K씨는 의뢰인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딸아이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의뢰인은 당황하여 본인이 잘못했다고 말했고 K씨의 태도도 누그러지는 듯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어떠한 이야기도 섣불리 할 수 없었습니다. 점점 대담해진 아내의 행동 더는 K씨를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의뢰인은 K씨를 미행했고, 따라가 본 그곳에서 가정파탄의 원인인 상간남 S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흥분하지 않고 그 상황을 몰래 촬영해두었고, 차량 블랙박스 또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장에라도 그 둘을 끝내놓고 싶었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참고 돌아왔습니다. 증거 없음에서 8일 안에 모든 증거 확보! 의뢰인은 위 증거를 바탕으로 상간남 S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의 소를 제기하여 위자료를 받았으며. 2020. 01. 08. 증거보전관련 방문 상담 & 사건 수임 2020. 01. 09. 스타 증거보전신청서 제출 2020. 01. 13. 법원 인용결정문 송달 2020. 01. 15. 스타 결정문 송달받은 후 숙박업소 방문 및 영상 확보 2020. 01. 21. 위자료 소장 법원에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