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코올농도 0.112%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으나, 30분의 보류기간도 없이 가까운 거리라 직접 운전하다 적발된 사안에서 면허취소를 110일 면허정지로 감경 청구인은 간단히 술자리를 끝낸 후 대리운전이 잡히지 않아 술을 깨려 차에서 잠을 청하던 중, 지병이 있던 아버지가 운전 도중 쓰러지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대리운전을 불렀으나 30분이 넘도록 오지 않아 가까운 거리라 직접 운전하다 적발되어 음주측정 후 음주수치 0.112%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 운전거리가 500미터 정도로 가까운 점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으나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부득이하게 운전을 한 점 매달 갚아야 할 채무가 존재하는 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하여 눈을 붙이고 있었던 점 운전면허 취득 이후 단속이나 사고 이력이 없는 점 주위 동료들과 가족들의 선처를 요구하는 자필 탄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점 (자필 반성문)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청구인의 상황에 맞는 스타의 1:1 맞춤 구제전략으로 면허취소에서 110일의 면허정지로 감경 2019. 03. 18. 음주구제 방문상담 & 사건수임 2019. 03. 18. 필요서류 안내 2019. 03. 20.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19. 04. 08. 답변서송달 2019. 04. 16. 보충서면 제출 2019. 05. 09. 심리기일 통지 (5월 19일) 2019. 05. 17. 재결 결과 일부 인용 2019. 05. 24. 재결서 송달 숙취운전의 경우에도 구제 사례가 많던데 잠을 푹 잤는 걸 입증하더라도 결국 측정 수치가 높다면 면허취소되는데 영업직이나 배달직이 아닌데도 구제 가능성이 높은 편인가요? 음주 후 숙취해소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하는 것은 가능성이 정말 희박합니다. 잠을 푹 자고 일어나서 운전을 했다는 것은 하나의 정상참작 사유에 불과합니다. 면허취소 구제는 말 그대로 운전을 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여 정지로 감면받기 위한 것입니다. 단순히 숙취해소를 했다는 사실 말고도 숙취해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 단속에 적발되어 운전을 못 하게 되면 생계가 어려워지는 사정 즉 운전의 필요성, 당시 운전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 등에 대한 주장이 있어야만 구제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은 전략을 잘 세워야지만 구제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충분한 상담 후에 행정심판을 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