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친구인 A씨에게 약 1,700만 원 정도를 빌려주었습니다. 1개월 뒤, A씨는 600만 원 가량은 변제하였지만 이후에 돈을 전혀 갚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의 친구인 A씨는 의뢰인에게 사업자금 등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차용금과 이자를 갚겠다고 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A씨에게 약 1,700만 원 정도를 빌려주었습니다. 1개월 뒤, A씨는 600만 원 가량은 변제하였지만 이후에 돈을 전혀 갚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A씨에게 변제를 계속 요청하였으나 A씨는 거래업체로부터 돈을 아직 못 받았다고 하며 변제를 차일피일 미루기만 할 뿐 변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적으로 대응하고자 스타 법무법인에 오게 되었습니다. 대여금 반환 청구 1,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 스타 법무법인에서는 신속히 1,100만 원에 대한 대여금 청구 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하지만 A씨는 소장을 송달받고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고, 변론기일에도 출석하지 않는 등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에서는 A씨는 의뢰인에게 1,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7. 9. 1. 내지 2018. 8. 6.까지 의뢰인이 A씨에게 약 1,700만 원 대여 1개월 뒤 A씨가 600만 원 가량 변제 2019. 1. 18. 변론종결일 2019. 1. 18. 판결선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