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는데 오지는 않고 기다리고 있던 와중에 제 차량 뒤에 주차한 차주분이 빨리 차를 빼달라고 독촉하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신고당해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고요. 저에게 이런 일이 생겨 참 분하기도 했는데 구제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 주차 요청으로 인해 청구인이 운전하다가 타인의 신고로 음주측정 받아... 청구인은 회식 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기다리던 중 청구인 차량 뒤쪽에 주차된 차량의 차주가 차량 이동을 다급하게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청구인이 직접 운전대를 잡게 되었고 이를 목격한 타인이 음주운전으로 신고하여 음주측정, 음주수치 0.104%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적발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04% 직업: 운송직 부양가족: 아내, 850만 원 진행 전: 면허취소 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1. 08. 19. 음주구제 전화상담 2021. 08. 20. 필요서류 안내 2021. 09. 03. 답변서 송달 2021. 09. 09. 보충서면 제출 2021. 09. 28. 심리기일 통지 (10월 12일) 2021. 10. 19.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1. 10. 25. 재결서 송달 꼭 생계형 운전자아만 구제 확률이 높은 건가요? 생계형 운전자라면 구제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계형 운전이 아닌 경우라도 개인마다 각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저희 스타 법무법인는 생계형 운전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구제한 사례가 많으며 개개인의 형편 및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대한 인용받으실 수 있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