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를 불렀으나 배정이 되지 않아 직접 운전 후, 졸음쉼터에서 자다 경찰에 의해 적발되어 실형을 받게 된 사례 평소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의뢰인은 회식하는 날에도 음료를 섭취하였습니다. 그러나 사건 당일 회식 자리는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5잔 이상 마시게 되었고, 회식 자리가 끝난 후, 귀가하기 위해 대리운전기사를 불렀으나 늦은 새벽 시간이라 대리운전기사를 아무리 기다려도 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직접 운전대를 잡게 되었고, 피로가 몰려와 졸음쉼터에서 잠시 잠을 잤습니다. 그러던 중 인근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하였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실형을 받게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하고자 스타 법무법인에 전화해주셨습니다. 집행유예 1년 5년 이하의 금고 2,000만 원의 벌금 → 집행유예 1년 2020. 10. 공소장 접수 2020. 10. 소송관련 전화상담 2020. 10. 의뢰인 반성문 제출 2020. 11. 사건 수임 & 관련서류 전달 2020. 11. 변호인 선임계 제출 2020. 12. 변호인 의견서 제출 2021. 01. 공판기일 2021. 01. 변론요지서 제출 2021. 02. 공판기일 2021. 03. 선고기일 2021. 04. 법원 종국 2021. 04. 판결문 송달 만약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기 전 금고 이상의 형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 집행유예 상태이나 기간이 끝나기 전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을 시, 그 판결이 확정된다면 기존 집행유예가 실효됩니다. 다만 음주측정수치, 초범, 재범의 여부 등 죄의 경중 외에 반성하는 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므로 처벌수위를 예상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