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잦은 늦은 귀가를 의심한 원고 과도한 의심과 의처증 증상임을 주장하여 손해배상 기각 성공 의뢰인은 원고의 배우자와 직장에서 만나 고민 상담을 해주고, 다른 동료들과 함께 동호회를 하며 친분을 쌓아왔습니다. 의뢰인은 외도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 단지 친목 도모를 위한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원고의 배우자가 동호회나 술자리로 인해 귀가가 늦어지자 원고는 이를 의심하였고, 외도상대를 의뢰인으로 지목하여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고자 스타 법무법인 이혼공감솔루션 다시를 방문하여주셨습니다. 과도한 의심으로 인한 손해배상 요구 의뢰인의 부정행위 입증자료가 부정행위를 특정하기 어렵다 원고의 과도한 의심과 의처증 증상임을 주장 통화내역으로는 부정행위를 특정하기 어려움 3천만 원에서 0원으로 전액 감액 성공! 스타 법무법인은 위 변론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억울한 상황에 대해 피력하며,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는 합당하지 않으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실제로 부정한 행위를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원고의 과도한 의심과 의처증 증상으로 혼인 관계의 파탄이 초래된 것입니다. 의뢰인이 외도대상으로 지목된 것에 대한 강력하게 반박하기 위해서는 법률적인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은 피고의 부정행위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어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받았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스타 법무법인 이혼공감솔루션 다시에서는 상대측에서 제출한 통화내역에 관하여 일자별로 통화내용이 기재된 표를 정리하여 제출하였고, 이를 통해 손해배상 청구 기각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0. 09. 06. 상대방 소장접수 2020. 09. 11. 소장 송달 2020. 09. 21.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0. 10. 16. 스타 답변서 제출 2020. 11. 20. 스타 준비서면 제출 2020. 12. 11. 변론기일 2021. 01. 13. 변론기일 2021. 02. 05. 변론기일 2021. 02. 22. 변론기일 2021. 04. 15. 판결선고기일 2021. 04. 15. 법원 종국 2021. 04. 19. 판결문 송달 상간자 소송 피고가 되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상간자 소송 피고가 되었을 때, 자신은 떳떳하다고 하여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소극적으로 대처하며 사건을 그냥 두시면 안 됩니다. 소송에 대응하지 않을 경우, 상대가 청구한 내용에 대해 인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청구한 금액에 대해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적극적인 대응이며, 자신에게 불리한 법적 다툼이 되지 않도록 전문적인 법률대리인의 조력을 받아 사태를 헤쳐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