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배우자의 이혼 청구 소송 자녀들의 양육권을 방어하고 위자료 감액 판결 의뢰인과 배우자 S씨는 소개팅으로 만나 6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명의 자녀를 낳아 함께 육아를 병행하고 가정을 꾸려왔지만, 육아를 하게 되면서부터 배우자 S씨의 예민함과 짜증이 늘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의뢰인이 이를 이해하고 다독여왔으나 근무와 육아를 병행하면서 의뢰인도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자 두 사람은 다툼이 잦아지게 되었고 결국 몸싸움이 오간 뒤 가출을 한 배우자 S씨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은 받아들이려고 했지만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은 지키고자 스타 법무법인 이혼공감솔루션 다시에 방문해주셨습니다. 배우자의 이혼 청구에 대한 양육권 방어 및 위자료 감액 위자료 2천5백만 원 감액 성공! 양육자 지정 성공! 스타 법무법인은 위 변론을 바탕으로 실제로 의뢰인의 재산형성에 대한 기여도가 높고 가정에 충실하였다는 사실을 주장하여 결국 재판부는 위자료를 감액하고 의뢰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본 사안과 같이 자녀가 있는 부부들이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양육권과 친권 문제로 법적 공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의뢰인과의 구체적인 상담을 지속해 나가면서 다방면으로 혼인생활 중 의뢰인의 기여도와 자녀들과의 관계에 대한 부분들을 드러낼 수 있는 증거들을 찾아 입증하는 데 노력하였고 결과적으로 아빠인 의뢰인이 자녀들의 양육자 및 친권자로 지정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0.05.28. 상대방 소장접수 2020.06.08. 소장 송달 2020.06.15.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0.06.23. 스타 답변서 제출 2020.08.31. 스타 준비서면 제출 2020.09.09. 변론기일 2020.09.21. 변론기일 2020.10.05. 변론기일 2020.11.30. 판결선고기일 2020.11.30. 법원 종국 2020.12.01. 종국 판결정본 송달 직장이 없다면 양육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없나요? 양육권자를 정할 때는 여러 사정을 고려합니다. 경제적인 능력 역시 고려사항 중 하나일 뿐 직장의 유무가 양육권 지정의 유일한 요소는 아닙니다. 아이와의 애착의 정도, 정서적 교감, 아이의 의사 등도 고려요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보조양육자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머지않아 직장을 구할 가능성도 있다면 양육권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