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요청에 의해 차량이동을 하다 단속에 걸린 경우 술자리 중 차량의 이동 요청 후에 음주운전 의심으로 경찰에 신고되어 청구인은 주말에 회사 회식을 하던 중 근처 공사장 공터에 주차해둔 차를 빼달라고 연락을 받아서 대리운전을 부르려 했으나 빨리 빼달라고 재촉하여 하는 수 없이 운전대를 잡았고 청구인에게서 술 냄새를 맡은 공사인부가 경찰에 신고하여 음주측정, 음주수치 0.104%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전행 전: 면허취소 → 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1.01.03 음주구제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1.01.03 필요서류 안내 행정심판 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1.01.08 답변서 송달 2021.01.19 보충서면 및 추가자료 제출 2021.02.01 심리기일 통지 (2월 15일) 2021.02.18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1.03.03 재결서 송달 꼭 생계형 운전자 여야만 구제 확률이 높은 건가요? 생계형 운전자라면 구제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계형 운전이 아닌 경우라도 개인마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스타 법무법인 음주운전센터는 생계형 운전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구제한 사례가 많으며 개개인의 형편 및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대한 인용 받으실 수 있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