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렸지만 오지않아 어쩔수없이 운전대를 잡았는데 청구인은 술자리 후 대리운전을 불렀으나 1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아 할 수 없이 운전대를 잡고 귀가 중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음주 수치 0.118%로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됨. 청구인은 술자리 후 대리운전을 불렀으나 1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아 할 수 없이 운전대를 잡고 귀가 중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음주 수치 0.118%로 면허취소처분을 받게 됨. 대리운전 호출 자료를 통하여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할 생각이 없었다는 점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2019. 12. 23. 음주구제 방문 상담 & 사건수임 2019. 12. 23. 필요서류 안내 2019. 12. 23.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0. 01. 13. 답변서 송달 2020. 01. 13. 보충서면제출 2020. 02. 13. 심리기일 통지 (3월 24일) 2020. 03. 24.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0. 04. 01. 재결서 송달 호흡측정 후 혈액 채취하는게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혈액 채취에 의한 수치는 호흡 측정 수치보다 약간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혈액채취의 경우는 호흡측정 결과에 불복할 경우 하실 수가 있고 혈액채취에 의한 측정결과가 호흡측정보다 높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호흡측정에 의한 수치대로 하겠다는 하실수 없고 그 높게 나온 수치대로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호흡측정시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의 행위로 수치를 측정하시는게 좋으시고 호흡측정 결과가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보다 훨씬 높게 나오시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혈액 채취를 굳이 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