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아내는 평소에 의뢰인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많았고, 하루 종일 힘들게 일하는 의뢰인에게 가정에 소홀하다며 의뢰인의 마음을 어렵게 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아내는 평소에 의뢰인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많았습니다. 하루 종일 세차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의뢰인에게 아내는 위로의 말을 건네진 못할 망정, "가정에 소홀하다.", "바람 피는것 아니냐?" 같은 말만 하면서 의뢰인의 마음을 어렵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의뢰인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결국 아내가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충격을 받아 저희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아내의 일방적 이혼소송 제기 재산분할 2억원 성공 재판부에서는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이혼을 원하였기 때문에 이혼을 성립함과 동시에 의뢰인의 아내가 소유한 부동산 3필지를 전부 의뢰인에게 소유권을 이전하고, 의뢰인은 아내에게 소정의 현금을 지급하라는 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과 아내 모두 이에 동의하였고, 그 결과 의뢰인은 재산분할로 2억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사건번호 기준, 정확한 월일은 이미지에서 확인 불가) 본소 제기 - 이혼 및 위자료 (2017드단, 원고/아내) 2018년(사건번호 기준, 정확한 월일은 이미지에서 확인 불가) 반소 제기 - 이혼 및 재산분할 (2018드단, 피고/의뢰인) 2018. 11. 19. 15:00 조정기일 (대구가정법원 제501호 조정실, 조정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