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다툼으로 인해 이혼위기에 처한 의뢰인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여 배우자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권 모두 기각 배우자 S씨는 지속적인 무시, 생활비 미지급, 폭행 및 폭언, 시어머니의 폭언 등을 이유로 의뢰인에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혼인 생활을 유지하면서 일상적인 다툼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배우자의 이혼 청구 소송을 기각시킬 방법을 찾고자 스타 법무법인 이혼공감솔루션 다시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위자료 및 재산분할 감액 판결 스타 법무법인은 위 변론을 바탕으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 1억 9천만 원은 과도한 것이며, 원고가 제출한 증거는 입증할 수 없음을 반박하였습니다. 또한, 원고의 과도한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혼인 관계 파탄의 책임은 의뢰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인 생활을 유지해온 동안 일상적인 다툼은 흔한 일이며, 이혼을 원하지 않는 의뢰인이 배우자의 과도한 청구에 대해서 반박하고 기각시키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혼인 관계가 파탄 난 것은 사실이나 배우자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의뢰인의 폭행 및 폭언을 입증하기 어렵고. 스타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일관적으로 원만하게 사건이 종결되기를 희망한다는 것을 주장하였고, 끝으로 의뢰인의 뜻대로 원만하게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2000. 05. ~ 2020. 08. 혼인기간 (19년 3개월) 2020. 08. 20. 상대방 소장접수 2020. 08. 29. 소장 송달 2020. 08. 30. 소송관련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0. 11. 05. 스타 답변서 제출 2020. 12. 28. 스타 준비서면 제출 2021. 01. 15. 변론기일 2021. 02. 11. 변론기일 2021. 03. 21. 변론기일 2021. 03. 30. 변론기일 2021. 04. 01. 법원 화해권고결정 2021. 04. 01. 종국 화해권고결정 이혼하고 싶지 않은데 이혼을 요구할 경우는? 의뢰인이 이혼을 원하지 않는 입장이라면 배우자에게 재산분할을 거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의 이혼 의사가 확고하다면 이혼소송을 제기해올 가능성이 크므로 소송에 대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부부 상담센터를 방문하시거나 배우자에게 화해를 요청하시는 방법으로 부부간 재결합을 위한 노력을 보이셔야 합니다. 한편 재산분할 비율은 혼인 기간 및 재산형성, 유지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를 고려하고 산정되므로, 전문가와 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