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두고 온 휴대폰을 찾기 위해 약 100m를 운전하다가 주민의 신고로 음주측정에 단속되어 이를 방어하고자 한 사례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의 선고를 받게 될 위기에서 방어 의뢰인은 약혼자와 결혼을 약속한 후 약혼자의 부모님을 만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함께 식사하였습니다. 식사하는 중에 가볍게 술을 한잔하게 되었고, 식사를 마친 후 걸어서 약혼녀의 집으로 가던 중 식당에 자신의 휴대폰을 두고 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휴대폰을 찾으려 가려고 했으나, 위치가 잘 기억나지 않아 약 2시간 정도 길을 헤매다가 결국 차를 타고 내비게이션 목록에 있는 음식점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이 음주운전을 하는 모습을 본 주민의 신고로 인해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인한 처벌 전력이 있었고 혈중알코올농도도 매우 높아 대응법을 알아보고자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 → 집행유예 2년 2020. 08. 공소장 접수 2020. 12. 소송관련 방문상담 2020. 12. 의뢰인 반성문 제출 2020. 12. 사건 수임 & 관련서류 전달 2020. 12. 스타 변호인 선임계 제출 2021. 01. 공판기일 2021. 02. 스타 변론요지서 제출 2021. 03. 공판기일 2021. 04. 선고기일 2021. 04. 법원 종국 2021. 04. 판결문 송달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으면 무조건 징역형을 받게 되나요? 혈중알콜농도만을 기준으로 처벌의 수위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혈중알콜농도에 따라 적용되는 도로교통법상의 조항이 정해지고, 그 후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 운행거리, 사고발생의 유무, 부양가족의 형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처벌수위가 정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