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를 불렀으나 오지 않아 청구인이 운전하다 음주측정 받아 면허취소처분을 받았으나, 스타의 1:1 맞춤 구제전략으로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청구인은 거래처와의 술자리 후 귀가하기 위해 대리운전을 불렀으나 주말 저녁이라 대리운전이 잘 잡히지 않았고 한 시간여를 기다리다 하는 수 없이 청구인이 장소를 이동하여 다시 시도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음. 운전하던 중 경찰을 발견한 청구인은 당황하여 차를 세웠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 음주수치 0.103%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면허취소처분 → 면허정지처분 110일 2019. 06. 14. 음주구제 방문 상담 & 사건수임 2019. 06. 14. 스타 필요서류 안내 2019. 06. 17.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19. 07. 02. 행정 답변서 송달 2019. 07. 04. 스타 보충서면제출 2019. 07. 31. 심리기일 통지 (8월 23일) 2019. 08. 26. 재결결과 일부인용 2019. 09. 10. 재결서 송달 사실확인서 작성은 꼭 필요한 것인가요? 음주 당시 상황에서 어떤 내용을 주장하시려면 그에 맞는 입증자료가 필요합니다. 제3자의 사실확인서 작성이 필수는 아니지만, 주장 내용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하다면 당시 같이 있던 제3자의 사실확인서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입증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확인서 작성이 어려워 단순 주장을 할 수밖에 없다면 그 주장 부분에 대하여는 받아들여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인 증거를 수집할 수 있다면 가장 좋지만, 만약 증거를 수집할 수 없다면 그 당시 상황을 대변해 줄 제3자의 사실확인서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