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코올농도 0.109%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으나, 대리운전기사가 골목에서 운전을 멈추고 돌아가버렸고, 청구인이 집 앞까지 50m 정도를 운전하여 집으로 감. 차에서 내리는 청구인을 목격한 주민이 음주운전으로 신고하여 음주측정, 음수수치 0.109%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청구인은 술자리 후 대리운전을 불러 집 근처까지 왔으나 대리운전기사가 골목에서 운전을 멈추고 돌아가버렸고 청구인이 집 앞까지 50m 정도를 운전하여 집으로 감. 차에서 내리는 청구인을 목격한 주민이 음주운전으로 신고하여 음주측정, 음수수치 0.109%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면허취소 → 면허정지 110일 2019.04.24 음주구제 전화상담 & 사건수임 2019.04.24 스타 필요서류 안내 2019.04.29 스타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19.05.13 행정 답변서 송달 2019.05.15 스타 보충서면 제출 2019.06.12 심리기일 통지 (6월 21일) 2019.06.24 재결결과 일부인용 2019.07.08 재결서 송달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집까지 왔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은데 그 당시 운전한 기사가 사실확인서 등을 써주지 않는다면 그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요? 당시 대리운전기사가 작성해 준 사실확인서만큼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사실확인서 작성을 해주지 않는다면 대리운전회사에 통화한 내역, 대리운전을 불러 이동한 것을 목격한 지인 들의 사실확인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주변 cctv 영상 등 그 당시 상황을 알 수 있을만한 정황을 최대한 수집해서 그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리운전을 불러서 이동했다는 것 자체가 음주운전의 고의성을 부정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