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운전 저녁에 술을 마시고 충분한 잠을 자고 일어나 운전하던 중 음주단속 걸려… 청구인은 쉬는 날 저녁에 집에서 간단히 술을 마시고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함. 다음날 차량을 운전하여 일하러 가던 중 경찰의 음주단속으로 인해 음주측정, 음주수치 0.098%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진행 전: 면허취소 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1. 03. 14. 음주구제 방문상담 & 사건수임 2021. 03. 14. 스타 필요서류 안내 2021. 03. 14.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1. 04. 28. 행정 답변서 송달 2021. 04. 29. 스타 보충서면 제출 2021. 05. 21. 심리기일 통지 (6월 1일) 2021. 06. 15.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1. 06. 23. 재결서 송달 호흡측정 후 혈액 채취하는 게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혈액 채취에 의한 수치는 호흡 측정 수치보다 약간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혈액채취의 경우는 호흡측정 결과에 불복할 경우 할 수 있으며, 혈액채취에 의한 측정결과가 호흡측정보다 높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호흡측정에 의한 수치를 따를 수 없고, 높게 나온 수치대로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호흡 측정 시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좋으며, 호흡측정 결과가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보다 훨씬 높게 나오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혈액 채취를 굳이 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