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명도소송

대여금

2019.08.27

 


 

사건의 의뢰

피고에게 대여원리금을 5억 6,000만원으로 산정하고, 

피고 신동진을 연대보증인으로 하는 차용증을 작성하였으나 피고들은 위 금액을 의뢰인에게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진행

피고들이 작성한 차용증 등을 증거로 제출하여 입금받은 사람은 차진영이나 실질적으로 돈을

차용한 사람은 피고임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을 전부 인용하여 피고들은 원고에게 

위 금액 전체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담당변호사

  • 최진기 대표 변호사
    최진기 대표 변호사
  • 이중석 변호사
    이중석 변호사

담당직원

  • 김상일 송무1팀장
    김상일 송무1팀장
  • 이유나 대리
    이유나 대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