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 대여 부탁을 받아 빌려주었지만 갚지 않고 연락 두절된 상태. 의뢰인에게 원금을 지급하라고 판결받은 사례 의뢰인과 피고 A씨는 17년 전부터 알고 지낸 지인입니다. A씨에게 급전 대여 부탁을 받았고 이에 의뢰인은 A씨가 실질적 운영자로 있는 회사에 주채무자로 1억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자를 꼬박꼬박 지급하였기에, 원금 상환을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A씨가 돈을 갚지 않아 이미 갚기로 한 날짜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원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A씨의 연락마저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에 의뢰인은 A씨에게 빌려준 돈을 전부 받지 못해 억울해하시면서 최대한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스타 법무법인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대여금 원금 지급 판결 1억 원 판결! 재판부에서는 스타 법무법인이 준비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의뢰인의 모든 주장이 전부 타당하다고 보아 판결선고기일을 빠르게 지정하여 의뢰인이 원하는 대로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스타 법무법인에서 증거 자료를 탄탄하게 준비한 덕분에 의뢰인에게 대여금 원금 전부 지급하라는 판결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2.09 소송관련 출장상담 & 사건 수임 2022.09 소장 제출 2022.09 보정권고 2022.11 공시송달명령 2023.01 변론기일 2023.02 판결선고기일 2023.03 판결선고기일 2023.03 종국 가족이나 친한 사이에서 차용증을 쓰지 않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실제로 돈이 오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현금이 아니라 계좌이체를 통해서 지급하고 입금명세서 등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다만 주의하실 점은 계좌이체를 통한 전산 기록은 돈이 오갔다는 그 사실만을 나타낼 뿐 채무 관계 여부까지 증명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계좌이체 할 때 통장 메모에 '며칠에 빌려준 돈'으로 표시하거나 문자나 녹음으로 빌려주었다는 사실을 꼭 남겨두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