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마음에 운전대를 잡은 경우 청구인은 영업을 마감하며 단골손님들과 가벼운 술자리 후 집에 와서 잠이 들었으나 새벽에 잠을 자던 딸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여 다급한 마음에 운전대를 잡고 병원으로 이동하다 마침 근처에서 단속 중이던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 후 음주수치 0.070%로 면허정지 수치이나 2회 단속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음주운전 2회 단속으로 인한 면허취소처분의 부당성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적발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70%. 진행 전 면허취소, 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0. 10. 10. 음주구제 방문상담 & 사건 수임 2020. 10. 10. 필요서류 안내 2020. 10. 12.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0. 11. 09. 답변서 송달 2020. 11. 10. 보충서면 제출 2020. 11. 20. 심리기일 통지 (3월 9일) 2020. 12. 07.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0. 12. 14. 재결서 송달 꼭 생계형 운전자만 구제 확률이 높은 건가요? 생계형 운전자라면 구제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계형 운전이 아닌 경우라도 개인마다 각 사정이 다르므로 그에 맞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스타 법무법인 음주운전센터는 생계형 운전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구제한 사례가 많으며 개개인의 형편 및 상황 등을 자세히 분석하여 최대한 인용 받으실 수 있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