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께서 편찮으시다는 연락을 받아 운전대를 잡았는데 주민 신고로 음주측정 후 면허취소 청구인은 금요일 저녁,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평소 지병이 있으시던 부친께서 많이 편찮으시다는 모친의 연락을 받고 병원에 이동하고자 운전대를 잡았는데, 이를 목격한 아파트 주민이 음주운전 신고로 경찰이 방문하여 음주측정, 음주수치 0.082%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진행 전: 면허취소 → 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1. 06. 23. 음주구제 전화상담 & 사건수임 2021. 06. 24. 스타 필요서류 안내 2021. 06. 24.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1. 07. 02. 행정 답변서 송달 2021. 07. 12. 스타 보충서면 제출 2021. 08. 02. 심리기일 통지 (8월 16일) 2021. 08. 25.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1. 09. 03. 재결서 송달 미혼일 경우에는 기혼보다 면허구제 확률이 낮은가요? 행정심판으로 면허구제 된 사례를 살펴보면 부양가족이 있는 생계형 운전자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 미혼인 분들의 경우 부모님이나 가족을 부양할 경우가 아닐 때 구제확률이 낮아진다고 볼 수는 있지만, 개개인의 사정이 모두 다르고 다소히 미혼이기 때문에 구제확률이 낮아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같은 사정을 두고 행정심판을 제기한다면 미혼의 경우보다는 기혼의 경우가 구제확률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