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요청에 의해 차량이동을 하다 단속에 걸린 경우 청구인은 주말에 회사 회식을 하던 중 근처 공터에 주차해둔 차를 빼달라고 연락을 받았고 대리운전을 부르려 했으나 빨리 빼달라고 재촉하여 하는 수 없이 운전대를 잡았고 청구인에게서 술 냄새를 맡은 행인이 경찰에 신고하여 음주측정, 음주수치 0.081%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됨. 면허취소처분에서 110일의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 적발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81%, 진행 전 면허취소, 진행 후 110일의 면허정지 2021. 05. 31. 음주구제 방문상담 & 사건수임 2021. 05. 31. 스타 필요서류 안내 2021. 06. 01. 행정심판청구서 작성 및 접수 2021. 06. 17. 행정 답변서 송달 2021. 06. 18. 스타 보충서면 제출 2021. 07. 01. 심리기일 통지 (7월 16일) 2021. 07. 19. 재결결과 일부인용 2021. 08. 03. 재결서 송달 꼭 생계형 운전자 여야만 구제 확률이 높은 건가요? 생계형 운전자라면 구제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계형 운전이 아닌 경우라도 개인마다 각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합니다. 스타 법무법인 음주운전센터는 생계형 운전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구제한 사례가 많으며 개개인의 형편 및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대한 인용 받으실 수 있는 전략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