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개인회생

개인회생 · 파산

2019.11.22

 


 

사건의 의뢰

의뢰인은 결혼 후 첫아이를 가지게 되면서 외벌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가 생기면서 생활비는 늘어났지만 외벌이를 하게 되며 오히려 벌이가 줄어 생활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 부족함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던 의뢰인은 여러 아르바이트를 겸하며 부족한 생활비를 겨우 맞추며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생활비는 불어갔습니다. 

둘째가 태어나며 생활비는 더욱 늘어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처음엔 카드 리볼빙과 현금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빚이 햇살론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채무를 상환하던 중 생활자금과 함께 고금리의 대출을 3개월만 유지하면 1금융권의 저금리 대출로 환승해주겠다는 단순한 보이스피싱에 넘어가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 빚을 갚기 위해 차량을 담보로 한 대출에까지 손을 대어 결국 의뢰인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제 혼자의 힘으로는 채무를 해결하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본 개인회생을 신청하기 위해 스타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1. 의뢰인의 현 직장의 주소지에 대하여 소명하여 관활 인정 

의뢰인은 서울에 본사를 둔 기업의 대구 소재의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현 직장의 본사 주소지가 서울로 기재되어 있어 재판부에서 제출한 법원의 관활이 맞는지의 여부에 대해 보정권고가 송달되었습니다. 관활이 인정되지 않으면 사건을 관할 법원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이 경우 이송 절차에 따른 기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제출한 법원에 관활을 소명하여 꼭 인정을 받아야 했습니다. 대구 소재의 연구소의 주소로 기재된 근로계약서를 다시 제출하고 연수소의 주소와 근무지의 사진을 소명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관할을 인정받아 절차 지연 없이 사건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건의 결과

30대 남성 개인회생 진행으로 총 채무액 4천만 원 중 1천 9백만 원 탕감

담당변호사

  • 최진기 대표 변호사
    최진기 대표 변호사
  • 이중석 변호사
    이중석 변호사

담당직원

  • 우효주 센터장
    우효주 센터장
  • 조한결 부센터장
    조한결 부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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